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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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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의 부부가 음란하게 사랑을 하던 양란하게 사랑을 하던 무슨 참견 입니까. 그래서 남의 휴대폰 해킹해서 사생활 촬영해서 유포하는 일이 정당히다는 겁니까. 정신 차리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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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664 | [낙태 반대12] “태중의 아기도 예언자입니다”|1| | 2025-07-24 | 장병찬 |
| 183663 | ╋ 052.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7-24 | 장병찬 |
| 183662 | 남의 일 | 2025-07-24 | 이경숙 |
| 183661 |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 2025-07-24 | 박영희 |
| 183660 |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 2025-07-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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