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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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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맑은 이슬을 잔뜩 머금고 싱그러움으로 다가온 이름 모를 들꽃같이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모습이고 싶다. 어색한 속내 드러내지 않고 어울리지 않는 치장 하지 않고 있어야 할 자리 지키면서 해야할 일 하면서 분수를 아는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산골 소식을 전해 주면서 낮은 곳으로만 찿아온 순리 아는 물과 같이 흐르는 길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모습이고 싶다. 오만한 자리 앉지 아니하고 악한 자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가야할 길 마다 하지않고 섬기는 일 하면서 행복을 찾는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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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703 | 7월 26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07-26 | 강칠등 |
| 183702 | 여중 제17 주일|4| | 2025-07-26 | 조재형 |
| 183701 |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 2025-07-26 | 김중애 |
| 183700 | 성체조배 | 2025-07-26 | 김중애 |
| 1836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7.26) | 2025-07-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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