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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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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예수님을 잊을수 있겠습니까. 제가 슬플때에 눈물을 닦아주시고 제가 아플때에 사랑으로 위로하시던 분 죽음이 문턱에서 손짓하는 순간에도 오로지 예수님의 사랑으로 버텨내던 어린시절을 어떻게 잊겠습니까. 그리도 슬프던 젊은 날에 예수님의 햇살같은 사랑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저에게는 어둠속의 빛이요. 삶의 희망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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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813 | [낙태반대18] 생명을 위한 선택: 태아 생명 보호|1| | 2025-07-30 | 장병찬 |
| 183812 | ╋ 058.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다. [ ...|1| | 2025-07-30 | 장병찬 |
| 183811 |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2025-07-30 | 이경숙 |
| 183810 |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_ 세상의 병고를 시달리는 이들을 위해서.. | 2025-07-30 | 최원석 |
| 183809 | 송영진 신부님_<너무 기쁘니까, 가진 것을 모두 버릴 수 있습니다.> | 2025-07-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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