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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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곁에 남습니다. 몇해의 세월이지나 천국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칼을 물고 계시면 제일 먼저 다치는이는 자신입니다.
나그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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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898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4| | 2025-08-03 | 조재형 |
| 183897 | 오늘의 묵상 (08.03.연중 제18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8-03 | 강칠등 |
| 183896 | ? | 2025-08-02 | 이경숙 |
| 183895 |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2025-08-02 | 최원석 |
| 183894 | 송영진 신부님_<‘나의 것’은 없습니다. ‘하느님의 것’만 있을 뿐입니다.> | 2025-08-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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