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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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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대헌동이라는 성당이 있습니다.
학교가 있는 곳입니다. 당시 신부님이 하신 말씀이 밥 입니다. 신앙인은 먹히는 존재다.
우리 아버지가 그런 분입니다. 먹히는 존재... 빵 같은 분입니다. 90 넘으셨는데.. 효도를 못해 죄송해요. 어쩌나?? 치매 걸린 엄마.. 돌보며 자신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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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98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6,13-23 /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 2025-08-07 | 한택규엘리사 |
| 183982 |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4| | 2025-08-07 | 조재형 |
| 183981 | 밥|1| | 2025-08-06 | 최원석 |
| 183980 | [낙태반대25] 생명의 존엄성 : 태아 복지의 근본 원칙|1| | 2025-08-06 | 장병찬 |
| 183979 | [음란 극복방법18] 상처 입은 육신, 거룩함으로 승화되다 (성녀 요세피나 바키타의 고백)|1| | 2025-08-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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