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6월 4일 (목)
(녹)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5-08-06 ㅣ No.183981

대구에 대헌동이라는 성당이 있습니다. 

 

학교가 있는 곳입니다. 당시 신부님이 하신 말씀이 밥 입니다. 신앙인은 먹히는 존재다. 

 

우리 아버지가 그런 분입니다. 먹히는 존재... 빵 같은 분입니다. 90 넘으셨는데.. 효도를 못해 죄송해요. 어쩌나?? 치매 걸린 엄마.. 돌보며 자신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55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3985 오늘의 묵상 [08.07.목] 한상우 신부님 2025-08-07 강칠등
1839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믿음의 여정 “기도, 회개, 믿음”|1| 2025-08-07 선우경
1839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6,13-23 /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2025-08-07 한택규엘리사
183982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4| 2025-08-07 조재형
183981 |1| 2025-08-06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