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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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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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5-08-20 ㅣ No.184272

 

 

 

 

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 혐오'

사탄이 세상을 분열 시키기 위해 가장 애용하는 도구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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