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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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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길경우에는 산다는게 얼마나 괴로운것인지 알도록 해주겠습니다.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겪어봐야 알게되겠지요. 제길 희망 꿈 모두를 버릴것입니다. 제가 죽어서 살아서 영원히 지옥에 갇히게 되더라도 감수하겠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한번더 말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날때부터 몸에 표식이 있습니다. 알게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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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2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26) | 2025-08-26 | 김중애 |
| 184426 | 매일미사/2025년 8월 26일 화요일[(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 2025-08-26 | 김중애 |
| 184425 | 손수레..... | 2025-08-26 | 이경숙 |
| 184424 |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 2025-08-26 | 박영희 |
| 184423 | 연륜 | 2025-08-26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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