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아홉 |
|---|
|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 깊은 사랑은 시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546 | ╋ 089.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8-31 | 장병찬 |
| 184545 | ■ 예수님 기쁜 소식을 지금 여기서 체험해야만 /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 2025-08-31 | 박윤식 |
| 184544 | 성전 | 2025-08-31 | 이경숙 |
| 184543 | [연중 제22주일 다해] | 2025-08-31 | 박영희 |
| 184541 | 병자를 위한 기도|1| | 2025-08-3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