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8월 31일 주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8월 31일 주일
오늘 복음에는 무려 아홉 번이나 “초대”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일 새벽, 주님께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식탁에 초대받은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일러주는 듯 하여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새삼, 성사 담당 사제의 자리가 본당에서 가장 끝자리임을 새겼습니다. 낮고, 겸손하며, 온유하게, 오늘을 살아 가장 낮은 곳에 계신 예수님과 내내 동행하리라 다짐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543 | [연중 제22주일 다해] | 2025-08-31 | 박영희 |
| 184541 | 병자를 위한 기도|1| | 2025-08-31 | 최원석 |
| 184540 | 송영진 신부님_<연중 제22주일 강론>(2025. 8. 31.)(루카 14,1.7-14) | 2025-08-31 | 최원석 |
| 184539 | 이영근 신부님_“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루카 14,13) | 2025-08-31 | 최원석 |
| 184538 | 양승국 신부님_맨 끝자리라도 감지덕지하면서 앉아야하겠습니다! | 2025-08-3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