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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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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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9-11 ㅣ No.184773

 

 

기도

 

예수님 사랑합니다.

뜨거운 여름날의 선선한 바람처럼

너른 들의 풋풋한 선들바람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와 구원이

만물에게 미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온세상이 하느님의 나라로 평화를 이루기를

온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기도드립니다.

예수님께 겸손과 사랑을 드리며

순결하신 모습으로 저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가슴에 모십니다.

완전한 선이시며

만인의 사랑이신 예수님

저의 온정성을 모아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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