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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17.수]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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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수.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루카 7,3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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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0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31-35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 2025-09-17 | 한택규엘리사 |
| 184901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1| | 2025-09-17 | 조재형 |
| 184900 | 오늘의 묵상 [09.17.수] 한상우 신부님 | 2025-09-17 | 강칠등 |
| 184899 | ■ 믿음은 하느님 뜻을 신뢰하여 받아들이는 행위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 2025-09-16 | 박윤식 |
| 184898 | ╋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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