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12일 금요일
하루를 시작하며 바치는 제 기도는 한결같습니다. 이 모자라고 나약한 저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사제로써 눈이 멀어 엉뚱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지켜주시기를, 맡겨주신 직무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을 치워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제 하루를 엽니다.
한 줌도 되지 않는 알량한 지식으로 우쭐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붙들어 주시고 위선과 나태함에서 멀어지도록 이끌어주시어 당신께서 맡겨주신 양떼를 당신의 마음으로 살펴 돌보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특히 오늘, 제 눈의 시야를 어둡게 하는 모든 들보를 주님께서 손수 빼내어 주시어 복음의 시각을 회복시켜주시길,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812 | ╋ 예수님!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2 | 장병찬 |
| 18481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 눈의 들보를 찾아낼 수 있는 유일한 거울 | 2025-09-12 | 김백봉 |
| 184809 | 9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5-09-12 | 강칠등 |
| 184808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9-12 | 최원석 |
| 184807 |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죄인일 뿐입니다.> | 2025-09-1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