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12일 금요일
하루를 시작하며 바치는 제 기도는 한결같습니다. 이 모자라고 나약한 저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사제로써 눈이 멀어 엉뚱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지켜주시기를, 맡겨주신 직무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을 치워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제 하루를 엽니다.
한 줌도 되지 않는 알량한 지식으로 우쭐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붙들어 주시고 위선과 나태함에서 멀어지도록 이끌어주시어 당신께서 맡겨주신 양떼를 당신의 마음으로 살펴 돌보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특히 오늘, 제 눈의 시야를 어둡게 하는 모든 들보를 주님께서 손수 빼내어 주시어 복음의 시각을 회복시켜주시길,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856 | 매일미사/2025년 9월 15일 월요일[(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2025-09-15 | 김중애 |
| 184855 | ■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그 고뇌에서도 늘 새기신 성모님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0 ... | 2025-09-14 | 박윤식 |
| 184854 | ■ 그 유명한 이방인인 백인대장의 신앙 고백에서 /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 2025-09-14 | 박윤식 |
| 184853 | ╋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 2025-09-14 | 장병찬 |
| 184852 | [성 십자가 현양축일] | 2025-09-14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