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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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9-14 ㅣ No.184841

 

 

당신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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