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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부록 II.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 성체 찬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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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부록 II.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 성체 찬미가 부록 II.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 찬미가 성부, 성자, 성령이시여, 깊히 흠숭드리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주님께 대한 모욕과 독성과 무관심에 티없으신 성모 성심의 무한하신 공로에 의지하여 불쌍한 죄인들의 회개를 비나이다. 당신을 흠숭하나이다. 성체 성사 안에 계신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드러내실 주님 얼굴 마주 뵙고 주님 영광 바라보며 기뻐하게 하소서.아멘. 계속해서 고해성사에 대하여 올립니다. (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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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0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31-35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 2025-09-17 | 한택규엘리사 |
| 184901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1| | 2025-09-17 | 조재형 |
| 184900 | 오늘의 묵상 [09.17.수] 한상우 신부님 | 2025-09-17 | 강칠등 |
| 184899 | ■ 믿음은 하느님 뜻을 신뢰하여 받아들이는 행위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 2025-09-16 | 박윤식 |
| 184898 | ╋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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