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09.17.수] 한상우 신부님 |
|---|
|
09.17.수.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루카 7,3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911 | 이영근 신부님-“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 ... | 2025-09-17 | 최원석 |
| 184910 | 양승국 신부님_ 환대는 신앙공동체의 필수적인 실천 사항입니다! | 2025-09-17 | 최원석 |
| 184909 |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 2025-09-17 | 최원석 |
| 184908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지혜의 자녀다운 삶을 삽시다 “진리의 기둥이며|2| | 2025-09-17 | 선우경 |
| 184907 | 삶을 바꾼 말 한마디|1| | 2025-09-1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