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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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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세월가고 나이드니 참 많이 바뀐다. 흐르는 강물이 좋으며, 살아있는 초목이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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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63 | 양승국 신부님_<치유의 공동체, 교회> | 2025-09-24 | 최원석 |
| 185062 | 9월 24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09-24 | 강칠등 |
| 185061 | 오늘의 묵상 (09.24.수) 한상우 신부님 | 2025-09-24 | 강칠등 |
| 185059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 참 아름다운 복음선포의 삶 “회개와 하느님의|2| | 2025-09-24 | 선우경 |
| 185058 |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2025-09-24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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