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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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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풀처럼 들꽃처럼 쓸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얼마나 좋을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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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55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1| | 2025-10-07 | 김종업로마노 |
| 185354 | 세월을 함께한 친구 | 2025-10-07 | 김중애 |
| 185353 |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 | 2025-10-07 | 김중애 |
| 1853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07) | 2025-10-07 | 김중애 |
| 185351 | 매일미사/2025년 10월 7일 화요일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2025-10-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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