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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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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풀처럼 들꽃처럼 쓸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얼마나 좋을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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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58 | 10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0-07 | 강칠등 |
| 185357 | 오늘의 묵상 [10.07.화.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10-07 | 강칠등 |
| 185356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회개의 일상화, 회개의 훈련 “회개와 환대”|1| | 2025-10-07 | 선우경 |
| 185355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1| | 2025-10-07 | 김종업로마노 |
| 185354 | 세월을 함께한 친구 | 2025-10-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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