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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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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big-llight] 쪽지 캡슐

2025-10-12 ㅣ No.233078

 

 

 

며칠 전 한글날에 '말모이' 영화를 보았다.

빼앗길 뻔 했던 우리 글,

잊을 뻔 했던 우리 말.


그 부끄러운 때에도

시인은 육첩방 남의 나라에서

쉽게 아름다운 우리의 한글로 시를 썼다.


참 자랑스럽고 고맙다.

너무너무 감사하다!


https://blog.naver.com/bigllightqa/22403873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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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말모이,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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