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금)
(백)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넷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5-10-16 ㅣ No.185607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이들에게 박수를.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애쓰는 이들에게 더 큰 박수를.

 

 

 

 

꿈 꾸는것 조차 사치일 만큼 절박한 상황속에 있는 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와 격려를 보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62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610 하느님 나라에 신고해야지 2025-10-17 우홍기
185609 유경록의 문제점들|2| 2025-10-17 우홍기
18560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넷|2| 2025-10-16 양상윤
185606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4| 2025-10-16 조재형
185605 개신교 여호와의 나라가 국민들의 삶을 파괴했다 2025-10-16 우홍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