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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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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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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73 |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25-10-23 | 최원석 |
| 185772 | 이영근 신부님_“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2025-10-23 | 최원석 |
| 185771 | 양승국 신부님_ 세상 모든 것에 앞서 주님께 우선권을 드립시다! | 2025-10-23 | 최원석 |
| 185769 | ‘구원의 표징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 | 2025-10-23 | 김종업로마노 |
| 185767 | 오늘의 묵상 [10.23.목] 한상우 신부님 | 2025-10-2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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