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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3.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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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목.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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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71 | 양승국 신부님_ 세상 모든 것에 앞서 주님께 우선권을 드립시다! | 2025-10-23 | 최원석 |
| 185769 | ‘구원의 표징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 | 2025-10-2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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