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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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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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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02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마지막 시험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2| | 2025-11-02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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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2) | 2025-11-02 | 김중애 |
| 185998 | 매일미사/2025년 11월 2일 주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 | 2025-11-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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