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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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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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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03 |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첫째 미사] | 2025-11-02 | 박영희 |
| 186002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마지막 시험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2| | 2025-11-02 | 선우경 |
| 186001 |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2025-11-02 | 김중애 |
| 186000 | 성체성사에로 나아가는 문 | 2025-11-02 | 김중애 |
| 1859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2) | 2025-11-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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