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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5.토]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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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토.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루카 13,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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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17 | 이영근 신부님_“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 ...|1| | 2025-10-25 | 최원석 |
| 185816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 2025-10-25 | 최원석 |
| 185815 | 양승국 신부님_나는 동전 몇 푼을 잃었을 뿐인 백만장자입니다! | 2025-10-25 | 최원석 |
| 185814 | 10월 2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5 | 강칠등 |
| 185813 | 오늘의 묵상 [10.25.토] 한상우 신부님 | 2025-10-25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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