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녹)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자유게시판

명동성당과 그 구절-쓰레기로 여긴다는 표현

스크랩 인쇄

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0-25 ㅣ No.233221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미 사제 수도자 입장에서 보셔도

그 정도가 되면

성 유스티노 성인께서

꿈에 보셨나

성인의 영화를 본 기억이 있는데

한 오월 어느 봄날이었나 보다

우리는 불과 대 여섯 명의 학생들이기도 했고

그렇게 교구 연합회 회원들이 모두 모여

예수회 외국 신부님께서도 우리들의 피정 지도를 위해 오신

우리는 교구 연합회 피정 중이었다

그 성인의 동상들을 보시고

유스티노 성인께서

어떻게 하셨지?

 

그것을 연상하게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8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