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내마음은 당신것입니다. |
|---|
|
내마음은 당신것입니다. 그대 안의 슬픔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마음이 무미건조할 때에 바치는 한 가지 사랑의 행위는 애정과 위안 속에서 행한 수백의 사랑의 행위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내 마음은 당신 것입니다. 나의 예수님, 나의 마음을 받으십시오. 그대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당신의 뜻을 내 안에서 이루소서.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의 증거는 우리가 그분께 죄를 지었을 때 참아주신 다는 사실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002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마지막 시험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2| | 2025-11-02 | 선우경 |
| 186001 |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2025-11-02 | 김중애 |
| 186000 | 성체성사에로 나아가는 문 | 2025-11-02 | 김중애 |
| 1859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2) | 2025-11-02 | 김중애 |
| 185998 | 매일미사/2025년 11월 2일 주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 | 2025-11-0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