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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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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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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35 | 양승국 신부님_ 혹시 지금 슬프고 우울하십니까? | 2025-10-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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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32 | 휴거와 종말론에 대해 묵상해 봅니다 | 2025-10-30 | 최영근 |
| 18593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영적전쟁 영적승리의 삶|1| | 2025-10-30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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