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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보내면 뭔가 달라진다는 기대, 가차없이 자비없이 꺾어 버려야 하느님의 정의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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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처음부터 걲어버려야 합니다. 언제 봤다고 축의금을 보내나 그런 어떤 것들이 우리 사회에 만연하였다는 말이고 그런 것을 가차 없이 개혁해 나가야합니다. 일단 축의금 보내면 가차 없이 전부 수갑 채우고 전 재산을 무상 몰수하여 국고에 채우고 무기 징역을 사실상 종신 징역에 해당할 수준까지 처벌해서 그 어떤 경우에도 그런 뇌물죄가 될 문제들을 아예 생겨나지 않게 해서 쓸데 없는 것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 일 할 일에만 몰두하면서 성과를 내는 국민들의 숫자가 늘어나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한 입법을 누가 어느 당이 하는지에 대해 국민들은 지켜 보고 있다는 점을 정치권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뭐 이렇게 지저분한 오가는 여러 문제들을 다 차단하여라 그것이 하느님 뜻이고 결혼이라는 것은 이선희 선생님의 영이라는 노래에 나오는 기준을 가지고 고구려의 혼례를 생각할 때 민족 문화 전통 안에서 보면 이러한 결혼식이 적어도 국회에서는 고구려 기준으로 회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 생각입니다. 예비 부부가 죽을 때 입을 옷과 돼지와 술만 오고 갔다는 고구려의 혼례 EBS에서 예전에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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