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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에 내리는 헌법의 경고는 하느님의 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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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공무원은 대한국민에 포함되지 않는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
친일 망언하는 전직 장관들 위원장들 임명하고 군사 반란을 통하여 4.19 민주 이념과 단절하며 불의에 협력한 윤석열 비판에 대해 경기도 교육청의 결정은 경기도 교육청이 우리 나라 헌법을 어기고 윤석열 내란 정권에 사실상 옹호의 의사 표시를 하였다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사초 쓰는 사관의 강직한 마음을 이어 이어
경기도 교육청의 결정을 단죄하며 윤석열을 비판하신 선생님을 징계하는 것은 이는 명백한 위헌이며 이적 단체를 옹호하였다는 점 국가 안보상 매우 심각한 잘못된 결정으로서 불의 앞에 정치적 중립은 언제나 그렇듯이 위헌임을 경기도 교육청에서 이를 결정한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계가 필요하다는 것이 우리 헌법의 정신입니다. 내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징계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파면을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요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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