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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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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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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49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2025-10-31 | 김중애 |
| 185948 | 하느님께 의지하라 | 2025-10-31 | 김중애 |
| 18594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31) | 2025-10-31 | 김중애 |
| 185946 | 매일미사/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 2025-10-31 | 김중애 |
| 185945 | 수종을 앓는 사람|1| | 2025-10-3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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