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느님께 의지하라 |
|---|
|
하느님께 의지하라 네 마음속에는 신성과 인성이 분리된 채 존재하고 있다. 신성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하느님의 의지와 방식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한편에는 사랑과 관심과 위로를 받기 원하는 인간적인 욕구가 존재한다. 이렇게 따로 떨어져 있는 인성과 신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네 요구를 채월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대신 마음속에서 우리를 붙잡아 주고 보살펴주는 하느님께 의지해야 한다. 공동체 안에서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어느누구도 너의 욕구를 모두 채워 줄 수는 없다. 그러나 공동체는 너를 지탱시켜 줄 수 있고 고통과 번민으로 흔들릴 때 붙잡아 주고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줄 것이다. -헨리 J.M 뉴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950 | 오늘의 묵상 (10.31.금) 한상우 신부님 | 2025-10-31 | 강칠등 |
| 185949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2025-10-31 | 김중애 |
| 185948 | 하느님께 의지하라 | 2025-10-31 | 김중애 |
| 18594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31) | 2025-10-31 | 김중애 |
| 185946 | 매일미사/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 2025-10-3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