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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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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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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36 | 이영근 신부님_“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 2025-10-30 | 최원석 |
| 185935 | 양승국 신부님_ 혹시 지금 슬프고 우울하십니까? | 2025-10-30 | 최원석 |
| 185934 | 10월 3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10-30 | 강칠등 |
| 185932 | 휴거와 종말론에 대해 묵상해 봅니다 | 2025-10-30 | 최영근 |
| 18593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영적전쟁 영적승리의 삶|1| | 2025-10-30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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