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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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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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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57 | 10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5-10-31 | 강칠등 |
| 185956 | 병자와 외롭게 병고를 치루고 하늘로 올라간 영혼을 위한 기도 | 2025-10-31 | 최원석 |
| 185955 | 김건태 신부님_율법 위에 사랑 | 2025-10-31 | 최원석 |
| 185954 |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루카 14,3)|1| | 2025-10-31 | 최원석 |
| 185953 | 양승국 신부님_연민의 마음과 연대의식! | 2025-10-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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