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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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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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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6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13-22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평신도 주일)) | 2025-11-09 | 한택규엘리사 |
| 186167 | 오늘의 묵상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한상우 신부님 | 2025-11-09 | 강칠등 |
| 186166 | 스승님은 선생님이시다 2 | 2025-11-09 | 유경록 |
| 186170 | Re:스승님은 선생님이시다 2 |
2025-11-09 | 강칠등 |
| 186165 | ■ 예수님의 몸인 위로와 평화를 얻는 영원한 성전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 2025-11-08 | 박윤식 |
| 186164 | ■ 세상 것에 얽매이지 않는 저 세상에서의 부활을 / 연중 제32주일 다해 | 2025-11-08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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