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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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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요한 2,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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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69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평신도 주일)|4| | 2025-11-09 | 조재형 |
| 18616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13-22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평신도 주일)) | 2025-11-09 | 한택규엘리사 |
| 186167 | 오늘의 묵상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한상우 신부님 | 2025-11-09 | 강칠등 |
| 186166 | 스승님은 선생님이시다 2 | 2025-11-09 | 유경록 |
| 186165 | ■ 예수님의 몸인 위로와 평화를 얻는 영원한 성전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 2025-11-08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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