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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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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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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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18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2025-11-11 | 최원석 |
| 186217 | 11월11일 묵상그림 | 2025-11-11 | 아우야비 |
| 186216 | 11월 1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1-11 | 강칠등 |
| 18621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최후의 심판 “심판의 잣대는 구체적 사랑의 실|1| | 2025-11-11 | 선우경 |
| 186214 | 오늘의 묵상 [1.11.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1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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