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한상우 신부님 |
|---|
|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요한 2,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21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최후의 심판 “심판의 잣대는 구체적 사랑의 실|1| | 2025-11-11 | 선우경 |
| 186214 | 오늘의 묵상 [1.11.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11 | 강칠등 |
| 186213 | 행복이란? | 2025-11-11 | 김중애 |
| 186212 | 아버지의 눈물 | 2025-11-11 | 김중애 |
| 1862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11) | 2025-11-1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