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
(녹)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오늘 함께하는 대구대교구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5 - 연중 제34주일 (11월 23일)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랩 인쇄

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5-11-23 ㅣ No.186457

+찬미예수님

오늘 함께하는 대구대교구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5 - 연중 제34주일 (11월 23일)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루카 23,43)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다. 전례력으로 한 해를 마감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임금이라고 고백한다. 그런데 오늘 복음을 보면 의문이 생긴다. 만물의 임금이신 예수님께서 너무나 무력하게 십자가에 매달리셨다. 왜 그러셔야만 했을까?...

 

참된 통치는 무력이 아니라 사랑임을, 참된 권력은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낮추는 데에서 오는 것임을 예수님은 당신의 삶으로 우리 모두에게 보여 주신다.

감기가 기승입니다. 건강유의하세요~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8509508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0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649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영원한 안식처 “모든 시간은 하느님의 손안에|1| 2025-11-25 선우경
186489 11월 25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11-25 강칠등
186488 녹슬지 않는 그리움 2025-11-25 김중애
186487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2025-11-25 김중애
186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25) 2025-11-25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