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녹슬지 않는 그리움 |
|---|
|
녹슬지 않는 그리움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는데 다만 너 하나 볼 수 없을 뿐인데 숨 쉴 때마다 아프다. 아파도, 심장 터질듯 아파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로 기억되는 너 순간순간 그리워 기다리고, 기다리건만 오직 너 하나 기다리다 이름 모를 들꽃으로 피어도 좋고 낡은 벤치에 떨어지는 낙엽이 되어도 좋기에 녹슬지 않는 그리움인 것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490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영원한 안식처 “모든 시간은 하느님의 손안에|1| | 2025-11-25 | 선우경 |
| 186489 | 11월 25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1-25 | 강칠등 |
| 186488 | 녹슬지 않는 그리움 | 2025-11-25 | 김중애 |
| 186487 |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 2025-11-25 | 김중애 |
| 1864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25) | 2025-11-25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