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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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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제가 올해도 밉지만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이해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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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95 |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 2025-12-29 | 박영희 |
| 187094 | 성탄 팔일 축제 내 6일|4| | 2025-12-29 | 조재형 |
| 187093 | 인생이 한 그루의 꽃나무라면 | 2025-12-29 | 김중애 |
| 187092 | 11. 종은 자유를 버립니다 (1) | 2025-12-29 | 김중애 |
| 18709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9) | 2025-12-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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