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2월 15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12월 15일 월요일
새삼 오늘 독서 말씀이 반갑고 은혜롭습니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의 말이다.” 이 구절은 강론을 시작하기 전에 늘 되새기며 봉헌하는 제 마음의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어두움에 잠겨 진리의 시력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말씀과 주님의 뜻에 늘 깨어, 주님의 대리자의 소명을 완수하기를 청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소롯이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붙들어 주시며 지켜주시기를 소원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말씀에 빠져 주님 닮은 삶을 살게 해주실 줄 믿으며 당겨, 기쁨과 즐거움으로 마음을 단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306 | 1월 9일 금요일 / 카톡 신부|3| | 2026-01-09 | 강칠등 |
| 187305 | 1월 9일 수원 교구 묵상 | 2026-01-09 | 최원석 |
| 187304 | 예루살렘의 딸들과 조선의 여인들|1| | 2026-01-09 | 최영근 |
| 187303 | 이영근 신부님_“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루카 5,13) | 2026-01-09 | 최원석 |
| 187302 | 양승국 신부님_빛과 어둠, 생명과 죽음의 만남! | 2026-01-0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