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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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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완전함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당신의 길을 이어오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흠 없는 아들들 사이에서 주님, 요셉의 이름을 멈추게 하시고 주님, 오늘도 저는 완전하지 않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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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81 | 이영근 신부님_“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루카 1,54)|1| | 2025-12-22 | 최원석 |
| 186980 | 양승국 신부님_ 가장 아름답고 심오한 찬가 마니피캇(Magnificat)! | 2025-12-22 | 최원석 |
| 186978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 2025-12-22 | 최원석 |
| 186976 | [12월 22일] | 2025-12-22 | 박영희 |
| 186975 |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 2025-12-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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