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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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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완전함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당신의 길을 이어오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흠 없는 아들들 사이에서 주님, 요셉의 이름을 멈추게 하시고 주님, 오늘도 저는 완전하지 않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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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25 |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 2025-12-31 | 최원석 |
| 187124 |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야 | 2025-12-31 | 김중애 |
| 187123 | 13.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1) | 2025-12-31 | 김중애 |
| 1871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31) | 2025-12-31 | 김중애 |
| 187121 | 매일미사/2025년 12월 31일 수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2025-12-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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