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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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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완전함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당신의 길을 이어오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흠 없는 아들들 사이에서 주님, 요셉의 이름을 멈추게 하시고 주님, 오늘도 저는 완전하지 않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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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63 | 12.27.토.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2-27 | 강칠등 |
| 187062 | 신(神)의 시간표 | 2025-12-27 | 김중애 |
| 187061 | 09. 거기서 우리는 하느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1) | 2025-12-27 | 김중애 |
| 1870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7) | 2025-12-27 | 김중애 |
| 187059 | 매일미사/2025년 12월 27일 토요일[(백)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5-12-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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