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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거기서 우리는 하느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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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우리는 하느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1) 우리가 마리아를 발견하게 되면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은 마리아를 발견한 사람은 제외될 것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주어진 것보다 더 큰 고통을 받게 되고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십자가인 생명나무의 몫을 당신 자녀들에게 주십니다. 자녀들에게 그들의 십자가를 기꺼이, 끈기있게 지고 갈 사람들에게 내려주시는 십자가들은 때때로, 당신의 자녀들이 진실로 물려 받았다고 느낀다면 착하신 어머니께서는 위로와 기쁨의 잔도 마시게 하실 것이라는 것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더 고통스러운 십자가들을 짊어질 힘을 받게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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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63 | 12.27.토.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2-27 | 강칠등 |
| 187062 | 신(神)의 시간표 | 2025-12-27 | 김중애 |
| 187061 | 09. 거기서 우리는 하느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1) | 2025-12-27 | 김중애 |
| 1870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7) | 2025-12-27 | 김중애 |
| 187059 | 매일미사/2025년 12월 27일 토요일[(백)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5-12-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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