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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마리아는 우리의 낙원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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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우리의 낙원 (1) 하느님이 당신을 제외하고는 당신 안에서, 그렇게 높이 들어높임을 받은 피조물은 결코 없었습니다. 놀라운 업적을 이루기 위해 오셨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가질 수 있을 만큼 이 세계를 지켜보고 계셨던 것입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위한 세계도 만드셨는데, 우리가 사는 바로 이 곳입니다. 천국도 만드셨는데 그 세계는 우리가 영광스런 상태로 들어갈 곳입니다. 세계도 만드셨는데, 마리아라는 이 세계는, 지극히 높으시면서도 마리아 안에서 그렇게 깊이 숨겨져 계시는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알게 되도록 성령께서 "닫혀진 샘'에서 은총의 살아있는 물을 넘치도록 마실 수 있게 해주시니 이 정원(마리아) 안에서 홀로 하느님을 찾아 뵙게 될 것입니다. 지존하신 하느님께서 나약한 영혼에게 몸소 낮추시어 오심을 (계속)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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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24 |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야 | 2025-12-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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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31) | 2025-12-31 | 김중애 |
| 187121 | 매일미사/2025년 12월 31일 수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2025-12-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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