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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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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연 처음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만들어가는 인연이라 하지요. 사람에게 있습니다.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좋은글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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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15 |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 2025-12-24 | 최원석 |
| 187014 | 12월 24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2-24 | 강칠등 |
| 187013 | 따뜻한 인연 | 2025-12-24 | 김중애 |
| 187012 | 07. 마리아는 우리의 낙원 (1) | 2025-12-24 | 김중애 |
| 1870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4) | 2025-12-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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